매월 급여일 전 이틀. 근태 데이터 취합, 초과근무 수동 계산, 4대보험 공제 적용, 명세서 제작, 이체 파일 생성. 이 모든 작업을 엑셀로 하면 빠져도 하루, 보통 이틀이 걸립니다.
HR 시스템으로 전환하면 이 과정이 7단계 마법사 30분으로 줄어듭니다.
엑셀 급여 정산의 리스크
수식 오류: 한 셀의 참조가 잘못되면 전 직원 급여가 틀어질 수 있습니다. 그리고 그걸 발견하지 못한 채 이체됩니다.
요율 업데이트 누락: 4대보험 요율은 매년 변경됩니다. 엑셀의 요율을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수개월간 잘못된 공제가 적용됩니다.
감사 증적 부재: "이 달 이 직원에게 왜 이 금액이 지급됐는지" 추적할 수 없습니다. 파일이 덮어씌워지면 이전 데이터는 사라집니다.
명세서 교부 누락: 명세서를 수동으로 만들어 개별 전달하다 보면 빠지는 직원이 생깁니다. 2026년부터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가 더 강화됩니다.
7단계 마법사의 흐름
대상자 선정: 이번 달 정산 대상 자동 필터. 급여 그룹 미지정자 즉시 식별.
지급 확인: 기본급과 수당이 자동 계산되어 채워져 있음. 변동분만 수동 조정.
공제 확인: 4대보험과 세금이 최신 요율로 자동 계산. 반복공제도 자동 반영.
정산 검토: 지급, 공제, 실지급액을 그룹별로 한 테이블에서 최종 점검.
중도정산: 퇴사자나 휴직자가 있으면 보험 중도정산 처리. 없으면 건너뜀.
미리보기: 급여대장 엑셀 다운로드, 명세서 예약 발송 설정.
정산 완료: LOCKED 확정. 명세서가 직원에게 자동 전달.
시간 비교
작업 | 엑셀 | 시스템 |
|---|---|---|
근태 데이터 취합 | 2~3시간 | 0분 (자동 연동) |
수당 계산 | 2~3시간 | 0분 (자동) |
4대보험과 세금 | 1~2시간 | 0분 (자동) |
검토 | 1~2시간 | 10~15분 |
명세서 제작과 전달 | 1~2시간 | 5분 (예약 발송) |
합계 | 8~12시간 | 약 30분 |
다음 편: EP.07 우리 병원 데이터, 정말 안전한가요?
VetMan HR의 급여 정산 마법사는 7단계로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.